1.  왜 필요한가?

        1. 가장 큰 목적은 유언검증, 즉, probate를 피하기 위함.

           probate이란, 사후에 유산을 확인하고 수혜자에 유산을 물려 주기 위해서

           probate (유언검증) 법원에서 소요되는 시간이 약 1년여 걸리고 전 재산의 3-6%정도를 법원에

           소속된 변호사 및 행정비로 소요됨

          

           예: 현 싯가 1백만불 주택일 경우,

                (현재 팔 경우 그 판매금액, sale price를 말하며,

                 판매금액에서 융자액을 빼고 남아 있는 equity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판매금액 자체를 말함)

                 이 경우 약 3-6%의 비용인 $3,0000-$60,000이상이   

                 법원의 변호사 및 행정비로 빠진다는 의미이므로 반드시 피해야 할 상황임.

         2. 유산이 큰 경우, 유산세를 절감하게 됨

         3. 타주의 재산도 손쉽게 유산상속이 가능함

         4. 어린 자녀 (18세미만)이 있을 경우, 어른이 이를 대신해서 위탁관리가 가능함

         5. 한국에 있는 재산은 유산의 목록에 넣고 추후 한국의 상속법에 따라 유산상속이 가능함

         6. 언제든지 변경, 취소가 가능함


2. 유산상속을 위한 리빙트러스트는 무엇이 준비되어야 하는가?

         1. 리빙트러스트 원문

         2. 리빙트러스트에 미쳐 넣지 못한 재산을 명시하는 backup will

         3. 건강에 관한 유언장 (advanced health care directive)

         4. 재정에 관한 위임장 (power of attorney for finance)

         5. 부동산의 명의를 개인에서 리빙트러스트으로 변경하는 deed

               

3.  유언장 (will)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유언장은 probate 과정을 거쳐야 하나, 리빙트러스는 그럴 필요가 없이

         사망진단서와 living trust declaration abstract copy만 있으면 수주일안에 최종 수혜자로

         유산이 상속됨.

4. 절차

    1) 재산의 리스트의 net value를 먼저 검토 (주로 부동산, saving account, CD, stock, corporation)

    2) 유고시 누구에게 물려줄 것인가를 결정

    3) 일의 집행을 맡아서 할 trustee (관리인)을 설정 - 부부인 경우는 상대배우자를 1집행자로

        하고 두 분 모두 유고시를 대비해서 일의 집행을 맡아서 할 형편이 되고 믿을 만한 

        자녀, 또는 가족 순으로 2분정도를 미리 결정

    3) 재산, 건강에 관한 최종 유언장의 내용을 결정

    4) 공증을 하고 두 사람의 wintness가 서명


5. 비용

    상기 2번의 4번까지의 서류를 작성하는 비용: 499불

    부동산을 개인 명의에서 리빙트러스의 명의로 변경해 드리는 비용은 카운티 recorder's office 에

    등록시 필요한 fee를 포함해서 부동산 개당 $150불씩은 별도로 추가됩니다.

 

6. 준비하실 사항

    본인, 배우자, 자녀들의 성함,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재산목록 (부동산은 grant deed, 은행구좌는 은행이름, 주소, 구좌번호등)

 

7. 작성기간

   7 - 10 business days